2월 20일, 진해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시의원 예비후보자로 공식 등록을 마쳤다. 여러 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충문화진흥회, 청년·소상공인 단체 활동을 이어오며 쌓아 온 경험을 이제는 의회에서 주민의 목소리로 풀어내겠다는 첫 걸음을 뗀 순간이었다.
등록 서류 하나하나를 확인하며 선거법과 절차를 다시 되새기면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다짐도 함께 새겼다. 진해 주민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정책과 의정으로 보답하겠다는 책임감을 깊이 느낀 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