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종욱이 듣습니데이 ‘민원의 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이종욱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았다. 각자의 사연을 안고 찾아온 주민들이 차례로 민원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들으며, 정치의 시작과 끝은 결국 시민 한 사람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는 데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사가 끝난 뒤, 의원님과 함께 단독 사진을 찍는 순간 오늘의 시간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 단순히 기념사진 한 장이 아니라, 진해와 경남을 위해 더 치열하게 뛰겠다는 다짐을 함께 남기는 장면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보람차고 뜻깊었던 이 하루를 마음에 오래 간직하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민생을 챙기는 정치에 힘을 보태야겠다고 조용히 마음을 다져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