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전당대회-부산

8월 12일,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현장에 진해당협 청년위원으로 다녀왔습니다.

당대표 유세전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뜨거웠고, 장동혁·김문수·안철수·조경태 후보가 차례로 연설하며 각자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방향을 이야기했습니다. 최고위원 후보들도 무대에 올라 청년과 민생을 위한 공약을 쏟아냈는데, 한 사람의 청년당원으로서 어떤 말이 현실 속 삶을 조금이라도 바꿀 수 있을지 귀 기울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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