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오후 2시, 진해 행암문예마루에서 최학준 강사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목은 ‘진해의 과거·현재·미래 청사진을 들여다보는, 진해 그 잊혀진 이야기들’이었습니다.
모시고 있는 진해지역 이종욱 국회의원과 함께 청년위원으로 참석해, 오래된 사진과 지도 속에 숨어 있던 진해의 시간들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익숙한 골목과 바다가 전혀 다른 얼굴로 다가오면서, 앞으로의 진해를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할지 많은 생각이 드는 오후였습니다.





7월 26일 오후 2시, 진해 행암문예마루에서 최학준 강사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목은 ‘진해의 과거·현재·미래 청사진을 들여다보는, 진해 그 잊혀진 이야기들’이었습니다.
모시고 있는 진해지역 이종욱 국회의원과 함께 청년위원으로 참석해, 오래된 사진과 지도 속에 숨어 있던 진해의 시간들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익숙한 골목과 바다가 전혀 다른 얼굴로 다가오면서, 앞으로의 진해를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할지 많은 생각이 드는 오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