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회원 한마음 다짐대회에 경화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참석했다. 경화동 부스를 맡아 내빈과 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하며, 인사 한 마디마다 그동안 지역에서 함께 수고해 온 정이 느껴졌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단체줄넘기, 신발던지기, 노래자랑, 춤, 난타 공연까지 이어지며 웃음과 함성이 끊이질 않았다. 서로 응원하고 박수 치는 모습 속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이 단지 캠페인을 넘어서 이웃과 이웃을 잇는 따뜻한 공동체라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한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