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회 긴급이사회

2월 11일,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긴급이사회에 이사 자격으로 참석해 제64회 군항제 준비를 논의했다. 다가오는 2026년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봄꽃 축제의 성공적 치러짐을 위해, 한시적 영업시설 부스 공고안 심의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축제 기간 동안의 부스 운영 기준, 안전 관리, 지역 상권 연계 방안 등을 세밀하게 검토하며, 군항제가 단순 행사를 넘어 진해 경제 활성화와 시민 참여의 장이 되도록 의견을 모았다.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벚꽃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 실천이 무엇인지 다시금 깨달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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