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이사회

1월 23일,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이사회에 참석해 군항제 예산 편성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 역사성과 문화성,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방향을 찾기 위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군항제가 진해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축제인 만큼, 시민 참여 확대와 청소년·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배치할지에 초점을 맞추어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이사회는 단순한 행사 기획을 넘어, 군항제를 통해 진해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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