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오후 2시, 사단법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와 진해구청이 함께 진해군항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사로서 자리에 함께해, 군항제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바다, 그리고 주민들의 삶을 어떻게 더 잘 담아낼 수 있을지 여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토론을 들으며, 매년 봄을 물들이는 벚꽃처럼 군항제도 세대를 넘어 계속 이어지려면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바꿔야 할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7월 30일 오후 2시, 사단법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와 진해구청이 함께 진해군항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사로서 자리에 함께해, 군항제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바다, 그리고 주민들의 삶을 어떻게 더 잘 담아낼 수 있을지 여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토론을 들으며, 매년 봄을 물들이는 벚꽃처럼 군항제도 세대를 넘어 계속 이어지려면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바꿔야 할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