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한국인명구조협회 정기총회를 직접 개최하며 한 해 사업을 결산하고 새 계획을 논의했다. 국회의원, 국장님, 박동철 도의원, 김헌일 시의원 등 지역 주요 내빈들이 자리해 주시며, 인명구조 활동의 중요성과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협회의 역할을 재확인하며, 내빈들의 격려와 조언을 바탕으로 올해 구조 인력 양성, 교육 강화, 장비 확충 등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러한 총회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위급 상황에서 주민 생명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한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