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림 경화동장 퇴임식에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주민자치회 전 사무장의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여러 직책을 맡아 함께 걸어온 시간들이 떠올라, 한 분의 퇴임이 아니라 한 시대의 마무리를 함께 지켜보는 듯한 묵직한 감정이 밀려왔다.
그동안 경화동의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애써 온 동장의 발걸음을 떠올리며,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이 지역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마음속으로 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