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정충문화진흥회와 함께 황시헌 문화유적지에서 제향행사를 엄숙하게 거행했다. 병자호란 당시 창원의 충신 황시헌 공과 관련 인물들의 충절을 기리는 자리로, 분향과 헌작, 축문 낭독 순으로 예를 올리며 선현들의 희생과 뜻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
도심 속에 자리한 유적지에서 진행된 이번 제향은, 정충 정신이 단지 역사 속 이야기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시민 의식과 지역 정체성 속에 여전히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2월 19일, 정충문화진흥회와 함께 황시헌 문화유적지에서 제향행사를 엄숙하게 거행했다. 병자호란 당시 창원의 충신 황시헌 공과 관련 인물들의 충절을 기리는 자리로, 분향과 헌작, 축문 낭독 순으로 예를 올리며 선현들의 희생과 뜻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
도심 속에 자리한 유적지에서 진행된 이번 제향은, 정충 정신이 단지 역사 속 이야기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시민 의식과 지역 정체성 속에 여전히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