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경화동행정복지센터 근방에서 경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위기가구,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겨울바람이 차갑게 부는 날이었지만, 위원들은 밝은 주황색 조끼를 입고 주민들에게 인사하며 복지 상담과 신고 방법을 안내했다.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리플릿을 나눠 드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떠오르면 언제든 알려 달라고 부탁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