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무빙복지관

11월 12일 오후 2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화동 위원장으로서 우리 동네에 ‘찾아가는 무빙복지관’을 운영했다.​

복지관까지 직접 찾아오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취약가구를 위해, 상담과 건강 체크, 복지서비스 안내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작은 복지 버스를 경화동 한가운데 세웠다. 주민들께 따뜻한 차를 건네며 안부를 묻고, 각자의 형편을 들여다보니 “복지는 건물 안이 아니라 사람을 따라가야 한다”는 말을 다시 깊이 느끼게 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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