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진해지역에서 평소 봉사를 열심히 해 오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전세버스 2대를 대절해 한국남동발전 견학을 다녀왔다.
멀리서만 보이던 거대한 발전소를 직접 둘러보며, 전기가 우리 일상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의 땀과 기술이 들어가는지 설명을 들었다. 어르신들께서 “우리가 쓰는 불 하나도 다 소중한 거였네”라고 웃으며 이야기하시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 지역을 위해 애써오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드린 것 같아 마음이 뿌듯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