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노래

9월 4일, 성산아트홀에서 열린 창원남성합창단의 공연 ‘바람의 노래’를 다녀왔다.​
무대 위에서 쏟아지던 풍성한 하모니와 깊은 울림 덕분에, 잠시나마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음악 속으로 깊이 빠져들 수 있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함께 활동하고 있는 오홍경 단원과 기념사진도 남겼다.​
무대 뒤에서 흘렸을 수많은 연습의 땀을 알기에, 그 미소가 더 자랑스럽고 고마운 밤이었다.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