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오후 2시, 경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를 가졌다.
위원장으로서 각 분과에서 진행 중인 사업을 점검하고,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가구 지원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짧은 회의였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경화동”을 만들자는 데 모두의 마음이 모여, 올겨울도 든든하게 준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다.




11월 12일 오후 2시, 경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를 가졌다.
위원장으로서 각 분과에서 진행 중인 사업을 점검하고,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가구 지원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짧은 회의였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경화동”을 만들자는 데 모두의 마음이 모여, 올겨울도 든든하게 준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