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파괴 정권을 향한 레드스피커

11월 23일 오후, ‘민생파괴 정권을 향한 레드스피커’ 집회에 참여해 현장 한가운데에서 시민들과 함께했다. 집회에서는 ‘사법정의 재판재개’, ‘민생파괴 정권 레드카드!’, ‘대장동 항소포기 사법정의 사망선고’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무너진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을 외면하는 정치에 경고를 보내야 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다양한 연설과 구호가 이어지는 동안, 각자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요구로 힘을 얻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참여의 의미를 깊게 느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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