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랑 둘렛길 정기총회 및 송년회에 참석하여, 행사 순서 중 케이크 절단식을 맡아 진행하고 내빈 및 회원들 앞에서 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해 동안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쌓인 추억과 활동들을 돌아보며, 모임이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을 사랑하고 보전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특히 인사 시간에는 정기 걷기 활동, 환경 정화, 안전한 둘레길 문화 조성을 위해 애써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내년에도 더 많은 주민들과 함께 걷고 소통하는 열린 모임으로 만들어 가자는 다짐을 함께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