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에서 주최한 음악회에 다녀왔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무대들을 보며, 문화와 예술이 갈등을 넘어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12월 2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에서 주최한 음악회에 다녀왔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무대들을 보며, 문화와 예술이 갈등을 넘어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