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이사 자격으로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진해를 대표하는 군항제의 방향과 한 해 사업을 논의하는 공식 자리에서, 이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안건을 검토하며 의견을 보탰다.
군항제의 예산, 프로그램 구성, 지역 상권과의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되는 가운데, 축제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진해의 역사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살릴 수 있도록 어떤 역할을 할지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1월 30일,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이사 자격으로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진해를 대표하는 군항제의 방향과 한 해 사업을 논의하는 공식 자리에서, 이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안건을 검토하며 의견을 보탰다.
군항제의 예산, 프로그램 구성, 지역 상권과의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되는 가운데, 축제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진해의 역사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살릴 수 있도록 어떤 역할을 할지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