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소상공인페스티벌 및 총회에 MEEF경상남도소상공인경제포럼 이국천 회장님의 지인 자격으로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각급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경남 소상공인들의 현실과 정책 지원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다양한 축사와 인사말 속에서 소상공인 경영 애로, 지역 상권 활성화, 청년·창업 지원과 같은 의제가 꾸준히 언급되며, 민·관·정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소상공인 단체들과 인연을 이어 오며 활동해 온 입장에서, 이번 참석은 경남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을 위해 앞으로 어떤 역할을 더 할 수 있을지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