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진해팔각회 월례회에 참석했다. 지역 봉사와 교류를 이어가는 회원들과 한 달의 활동을 함께 점검하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해 지역사회에 더 기여할 수 있을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봉사 일정, 후원 계획,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하는 작은 나눔이 모여 진해를 더 따뜻하게 만든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된 모임이었다.





3월 4일, 진해팔각회 월례회에 참석했다. 지역 봉사와 교류를 이어가는 회원들과 한 달의 활동을 함께 점검하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해 지역사회에 더 기여할 수 있을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봉사 일정, 후원 계획,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하는 작은 나눔이 모여 진해를 더 따뜻하게 만든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된 모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