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민원의날

3월 7일, 매달 첫 번째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종욱이 ‘듣습니데이’ 민원의 날에 참석했다. 아침 선거 유세를 마친 뒤 곧바로 자리를 함께하며, 주민들께서 평소 마음속에 담아두셨던 생활 민원과 지역 현안을 차분히 듣는 데 집중했다.

국회의원님 사무실에서 이웃들의 이야기를 직접 메모하고 정리하면서, 시의원 예비후보로서 앞으로 어떤 사안부터 챙겨야 할지 우선순위를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다. ‘듣는 정치’가야말로 변화의 출발점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확인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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