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당 중앙위원회 월례회
3월 12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중앙위원회 경남연합회 월례회에 참석했다. 도당 차원의 주요 당무 현안과 향후 일정 보고를 듣고, 각 지역 중앙위원들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역할과 과제를 함께 점검하는 자리였다. 회의에서는 공천 과정의 공정성, 지역 민심과 현안 반영, 조직 정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책임 있는 중앙위원으로서 현장에서 더 치열하게 뛰자는 다짐을 …
3월 12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중앙위원회 경남연합회 월례회에 참석했다. 도당 차원의 주요 당무 현안과 향후 일정 보고를 듣고, 각 지역 중앙위원들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역할과 과제를 함께 점검하는 자리였다. 회의에서는 공천 과정의 공정성, 지역 민심과 현안 반영, 조직 정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책임 있는 중앙위원으로서 현장에서 더 치열하게 뛰자는 다짐을 …
3월 11일, 경화동 고령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길거리 무빙 복지관’에 참석했다. 경화동 재개발 예정지역을 중심으로 둘째 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복지관을 찾아오시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복지 상담을 진행하고 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이동형 복지 서비스다.daum+2 이날도 현장에서 생활·건강·복지 관련 상담을 도와 드리며, 간단한 여가 프로그램과 함께 커피와 음료를 대접했다. 짧은 시간이지만, 골목에서 …
3월 9일, 웅천주자영당 청년유사로서 마산 황룡사 법당에서 열린 ‘유·불·기 평화 토론회’에 사회자로 참석했다. 전통과 현대 종교가 함께 숨 쉬는 법당에서 유교·불교·기독교 세 종교가 한자리에 모여 평화와 상생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진행하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어깨가 무거우면서도 뜻깊게 느껴졌다. 발제와 지정 토론, 청중 질의까지 흐름을 조율하며 서로의 신앙과 전통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질문과 발언 시간을 …
3월 7일, 매달 첫 번째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종욱이 ‘듣습니데이’ 민원의 날에 참석했다. 아침 선거 유세를 마친 뒤 곧바로 자리를 함께하며, 주민들께서 평소 마음속에 담아두셨던 생활 민원과 지역 현안을 차분히 듣는 데 집중했다. 국회의원님 사무실에서 이웃들의 이야기를 직접 메모하고 정리하면서, 시의원 예비후보로서 앞으로 어떤 사안부터 챙겨야 할지 우선순위를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다. ‘듣는 정치’가야말로 변화의 출발점이라는 생각을 …
3월 7일, 아침 시간 선거유세차에서 인사를 마친 뒤 잠시 여유를 내어 동네를 둘러보았다. 이종욱 국회의원 사무실에 들러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나누고, 사무실을 나와 골목과 상가를 천천히 걸으며 주민들의 일상과 동네 분위기를 눈에 담았다. 유세 현장의 긴장감에서 잠시 벗어나, 평소처럼 오가는 이웃들의 표정과 가게의 풍경을 바라보니 ‘이 동네의 삶’을 지키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다시 …
3월 4일, 진해팔각회 월례회에 참석했다. 지역 봉사와 교류를 이어가는 회원들과 한 달의 활동을 함께 점검하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해 지역사회에 더 기여할 수 있을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봉사 일정, 후원 계획,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하는 작은 나눔이 모여 진해를 더 따뜻하게 만든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된 모임이었다.
3월 1일, 경화초등학교 동문 산악회에서 열린 2026 병오년 시산제 행사장에 초대받아 방문했다. 경화초 51회 졸업생이신 모친님의 뜻에 따라 모신 시산제는, 산신령께 올해 산행의 무사함과 건강을 빌며 동문들의 단합을 기원하는 뜻깊은 전통 행사였다. 동문 산악회 회원들과 함께 제향을 올리고 술잔을 돌리며 새해 안녕과 산행의 안전을 기원하는 자리를 함께했다. 모친님의 뜻을 잇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 학교 …
경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 드림 빨래방 운영 사업 소개」 안녕하십니까.경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동엽입니다. 저희 협의체는 지역의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거동불편자 등 취약세대의 위생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매년 주기적으로 12세대를 대상으로 「행복 드림 빨래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거동불편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3세대를 선정해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세탁 서비스입니다. 세탁하기 좋은 날을 정해 셀프 빨래방 ‘빨래하기 좋은날’에서 진행하며, 협의체 위원들이 …
2월 26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진해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외식업 사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사업을 돌아보고 위생·안전, 물가·인건비 부담, 지역 상권 변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나는 시루봉가든의 2세 경영자로서 참석해, 진해 외식업 현장의 어려움을 살펴보면서도 지역 발전과 상생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단순히 가게 한 곳의 경영을 넘어 외식 산업이 지역 경제와 일자리의 중요한 …
2월 26일, 교육감 예비후보와 티타임을 가지며 진해 교육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누었다. 먼저 진해에 처음으로 설립되는 특수학교인 진해 나래울학교가 신체와 정신을 함께 돌볼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통합 교육 공간이 되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진해는 인구가 늘어나 학교가 부족한 상황인데, 마산 등 다른 지역에는 학생 수 감소로 사실상 폐교 직전이면서도 여전히 유지되는 학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