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엽

바르게살기 한마음 다짐대회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회원 한마음 다짐대회에 경화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참석했다. 경화동 부스를 맡아 내빈과 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하며, 인사 한 마디마다 그동안 지역에서 함께 수고해 온 정이 느껴졌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단체줄넘기, 신발던지기, 노래자랑, 춤, 난타 공연까지 이어지며 웃음과 함성이 끊이질 않았다. 서로 응원하고 박수 치는 모습 속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이 단지 캠페인을 넘어서 이웃과 이웃을 잇는 따뜻한 공동체라는 걸 다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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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의회장과의 핵심회원 교류 간담회

9월 25일, 의령군에서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도협의회장과의 핵심회원 교류 간담회에 경화동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각 지역의 핵심 회원들이 모여 그동안의 활동 사례를 나누고, 법질서 확립과 깨끗한 거리 만들기, 안전운전 캠페인 등 앞으로의 공동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서로의 경험을 들으며 작은 동네에서 시작된 실천이 다른 지역으로 번져 나가고 있음을 느끼니, 경화동에서도 더 책임 있게 앞장서야겠다는 다짐이 자연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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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대행용역 제안서 평가위원회

9월 23일 오후 2시, 제64회 진해군항제 대행용역 제안서 평가위원회에 군항제위원회 이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2026년도 진해군항제를 어떻게 준비해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더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을지, 각 용역사의 제안서를 꼼꼼히 살펴보며 장단점을 비교했다. 축제의 품격을 높이면서도 지역 상권과 주민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방향인지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평가표를 채워 나갔다.​ 매년 봄을 물들이는 군항제가 어느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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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국토를 만들기 위한 국민참여운동

9월 23일,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진해구협의회와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깨끗한 국토를 만들기 위한 국민참여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하나하나 주워 담고, 길가에 쓰러진 고사 가지들을 정리하며, 잡초와 풀들도 함께 뽑았다. 눈에 잘 띄지 않던 거리의 모습이 조금씩 정돈되어 가자, 함께 땀을 흘리던 회원들의 얼굴에도 뿌듯한 미소가 번졌다.​ 대단한 일처럼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이런 작은 손길들이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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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탐색과 창의성 개발

9월 19일 오후 2일, 진해중앙초등학교 학부모 회장 자격으로 진해지역 학부모 회장들이 모인 원탁토론회에 참석했다.​ ‘진로 탐색과 창의성 개발’을 주제로, 황흔귀 교육장과 각 학교 학부모 대표들이 둘러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성적 중심의 진로 지도가 아니라, 아이 한 명 한 명의 재능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학교·가정·지역의 역할에 대해 진지한 대화가 이어졌다.​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위해 어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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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탄압 독재정치 규탄대회

9월 12일, 국회의사당 앞은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했다. 당원 동지들과 함께 ‘야당탄압 독재정치 규탄대회’에 참여하며, 민주주의는 결국 시민과 당원의 목소리 위에 서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손에는 ‘야당말살 특검악법 대통령은 거부하라’, ‘야당탄압 독재정치 정치보복 규탄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짧은 문장이지만, 정치가 권력의 편의가 아니라 국민의 상식과 균형을 향해 가야 한다는 간절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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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법질서 캠페인

9월 5일, 바르게살기운동 경화동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안전운전·안전속도 준수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침 시간 롯데시네마 일대를 돌며 운전자분들께 서행과 보행자 우선 문화를 당부드리고,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 조성을 위해 함께 지켜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작은 속도 조절이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약속을 나눈 소중한 시간이었다.​

바람의 노래

9월 4일, 성산아트홀에서 열린 창원남성합창단의 공연 ‘바람의 노래’를 다녀왔다.​무대 위에서 쏟아지던 풍성한 하모니와 깊은 울림 덕분에, 잠시나마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음악 속으로 깊이 빠져들 수 있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함께 활동하고 있는 오홍경 단원과 기념사진도 남겼다.​무대 뒤에서 흘렸을 수많은 연습의 땀을 알기에, 그 미소가 더 자랑스럽고 고마운 밤이었다.

한국남동발전 견학

8월 27일, 진해지역에서 평소 봉사를 열심히 해 오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전세버스 2대를 대절해 한국남동발전 견학을 다녀왔다.​ 멀리서만 보이던 거대한 발전소를 직접 둘러보며, 전기가 우리 일상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의 땀과 기술이 들어가는지 설명을 들었다. 어르신들께서 “우리가 쓰는 불 하나도 다 소중한 거였네”라고 웃으며 이야기하시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 지역을 위해 애써오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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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 총회

8월 26일 오후 2시, ‘2025년 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 총회’에 참석했다. 시민홀에는 각 분과에서 올라온 제안사업을 직접 듣고, 토론하고, 함께 결정하려는 시민들의 열기가 가득했다. 숫자와 표로 빼곡한 자료였지만, 그 안에는 골목길 하나, 작은 공원 하나, 아이들이 뛰어놀 문화공간 하나를 바꾸고 싶어 하는 마음들이 촘촘히 담겨 있었다. 문화환경도시분과 부위원장으로서, 그동안 분과 위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리해 온 의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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