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 촬영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강남으로 향하는 길, 차창 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빌딩 불빛들을 바라보며 마음 한켠이 묵직해졌다. 오늘 찍히는 한 장 한 장의 사진이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나를 믿고 지켜봐 주는 유권자들에게 건네는 첫인사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카메라 앞에 서기 전, 메이크업을 정리하고 옷깃을 한 번 더 여미면서 ‘겉모습보다 더 중요한 건 결국 내가 어떤 …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강남으로 향하는 길, 차창 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빌딩 불빛들을 바라보며 마음 한켠이 묵직해졌다. 오늘 찍히는 한 장 한 장의 사진이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나를 믿고 지켜봐 주는 유권자들에게 건네는 첫인사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카메라 앞에 서기 전, 메이크업을 정리하고 옷깃을 한 번 더 여미면서 ‘겉모습보다 더 중요한 건 결국 내가 어떤 …
1월 8일,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경남연합회 월례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중앙위원회 위원으로서 임명장을 직접 수여받으며, 당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 무거운 책임을 지게 되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임명장을 손에 쥔 순간, 단순한 직함이 아니라 국민과 당원들의 신뢰를 지켜야 하는 약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경남의 목소리를 중앙에 더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보수의 가치를 현실 정책으로 구현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다짐을 …
1월 5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였다. 전 디지털정당위원회 부위원장, 중앙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함께하며, 새로운 한 해를 맞는 당의 비전과 각오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다. 변화하는 정국 속에서 보수의 가치와 책임을 어떻게 지켜 나갈 것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지역과 나라를 위해 더 치열하게 뛰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새해에는 더 많은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는 …
진해구 당원협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에 참여하였다. 새해를 맞아 지역 당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한 해의 방향과 각자의 역할을 함께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1월 1일, 아직 어둠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새벽 공기를 가르며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가 주최한 새해소망 시민기원제 현장에 이사로서 섰다.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삼삼오오 모여든 시민들의 얼굴에는, 지난 한 해의 아픔과 걱정보다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더 크게 비쳐 보였다. 어둠과 새벽빛이 맞바꾸는 그 순간, 이 자리에 함께 서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올해는 더 잘해 보자’는 다짐이 가슴 …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격려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진해구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운 곳에서 먼저 듣고 먼저 움직이는 청년이 되겠습니다. 2026년, 흔들림 없는 보수의 가치 위에 서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진해의 미래를 여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작은 발걸음이지만, 언제나 주민 …
12월 30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1인 피켓 시위를 이어갔다. 이번에는 경화시장 입구 사거리에 서서, 한 해의 끝자락을 분주히 오가는 시민들에게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의 문제점을 알리고자 했다. 네 번째 시위였지만, 피켓을 드는 팔은 전혀 무겁지 않았다. 오히려 “끝까지 침묵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더 단단해졌고, 지나가며 눈빛으로 응원해 주는 시민들을 보며 나라를 걱정하는 조용한 다수가 분명히 …
12월 2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에서 주최한 음악회에 다녀왔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무대들을 보며, 문화와 예술이 갈등을 넘어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나사랑 둘렛길 정기총회 및 송년회에 참석하여, 행사 순서 중 케이크 절단식을 맡아 진행하고 내빈 및 회원들 앞에서 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해 동안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쌓인 추억과 활동들을 돌아보며, 모임이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을 사랑하고 보전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특히 인사 시간에는 정기 걷기 활동, 환경 정화, 안전한 둘레길 문화 조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