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시위
12월 30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1인 피켓 시위를 이어갔다. 이번에는 경화시장 입구 사거리에 서서, 한 해의 끝자락을 분주히 오가는 시민들에게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의 문제점을 알리고자 했다. 네 번째 시위였지만, 피켓을 드는 팔은 전혀 무겁지 않았다. 오히려 “끝까지 침묵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더 단단해졌고, 지나가며 눈빛으로 응원해 주는 시민들을 보며 나라를 걱정하는 조용한 다수가 분명히 …
12월 30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1인 피켓 시위를 이어갔다. 이번에는 경화시장 입구 사거리에 서서, 한 해의 끝자락을 분주히 오가는 시민들에게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의 문제점을 알리고자 했다. 네 번째 시위였지만, 피켓을 드는 팔은 전혀 무겁지 않았다. 오히려 “끝까지 침묵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더 단단해졌고, 지나가며 눈빛으로 응원해 주는 시민들을 보며 나라를 걱정하는 조용한 다수가 분명히 …
12월 2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에서 주최한 음악회에 다녀왔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무대들을 보며, 문화와 예술이 갈등을 넘어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나사랑 둘렛길 정기총회 및 송년회에 참석하여, 행사 순서 중 케이크 절단식을 맡아 진행하고 내빈 및 회원들 앞에서 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해 동안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쌓인 추억과 활동들을 돌아보며, 모임이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을 사랑하고 보전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특히 인사 시간에는 정기 걷기 활동, 환경 정화, 안전한 둘레길 문화 조성을 …
12월 28일, 이번에는 자은3교 앞 사거리에 섰다. 처음 서 보는 거리였지만, 매서운 찬바람 속에서 피켓을 두 손으로 꼭 쥐고 있으니, 어느 곳이든 내가 서 있는 자리가 곧 ‘국민의 상식’을 호소하는 작은 광장이 되는 것 같았다. 차량들이 쉴 새 없이 오가고, 신호가 바뀔 때마다 건너는 사람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바라보며, 이 시위가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물음표라도 남겨 …
12월 27일, 한국인명구조협회 총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인명 구조 활동과 교육 실적을 돌아보고, 향후 안전문화 확산과 구조 인력 양성을 위한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로서 수상 구조와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생명을 지키는 일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더욱 굳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12월 24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1인 피켓 시위를 이어갔다. 이번에는 장날이 아닌 진해중앙고 사거리에 서서, 번잡한 교차로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의 문제점을 알리고자 했다. 차량과 사람들이 끊임없이 오가는 사거리 한복판에서 피켓을 들고 서 있으니, 마치 세상 한가운데에 선 듯한 기분이 들었다. 추운 날씨였지만, 지나가며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여 주는 시민들의 반응 속에서 …
12월 20일, 진해구 당원협의회 당원교육이 열렸으며 이종욱 국회의원과 김민전 국회의원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였다. 두 의원은 현재 정국과 향후 과제, 그리고 지역 정당조직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당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주체임을 강조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당원들은 강의를 들으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을 비롯한 보수의 핵심 가치가 위기에 처한 시대일수록 더욱 분명하게 지켜져야 한다는 데 공감하였다. …
12월 18일, 웅천주자영당 집행부 회의에 청년유사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회의에 함께하며 향후 행사 운영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나누고, 청년층의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12월 18일, 진해중앙초 본관동 및 급식소 증·개축 사업설명회에 학부모회장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교육청에서 사업 내용을 직접 발표하며 학교 시설 개선의 필요성과 향후 추진 일정 등을 학부모들에게 안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