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엽

나눔을 통한 따뜻한 겨울나기 실천

12월 17일, 바르게살기운동 경화동위원회는 나눔을 통한 따뜻한 겨울나기 실천을 위해 조천경로당, 경화포스코경로당, 삼정경로당에 각각 커피, 티슈, 음료 등 35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증하였다. 겨울을 앞두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나눔이었다.​ 이번 기증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배려의 뜻을 전하는 한편, 경화동 주민들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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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동장 퇴임식

이정림 경화동장 퇴임식에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주민자치회 전 사무장의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여러 직책을 맡아 함께 걸어온 시간들이 떠올라, 한 분의 퇴임이 아니라 한 시대의 마무리를 함께 지켜보는 듯한 묵직한 감정이 밀려왔다.​ 그동안 경화동의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애써 온 동장의 발걸음을 떠올리며,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이 지역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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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호국보훈가족 초청 위문행사

12월 15일, 제3회 호국보훈가족 초청 위문행사에 팔각회 회원으로 참여하였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과 그 유가족을 모신 자리에서, 팔각회가 지향하는 애국과 봉사의 정신을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나사랑 둘렛길 월례회

둘레길을 사랑하는 모임 ‘나사랑 둘렛길’ 12월 월례회에 참여하였다. 함께 걷고 담소를 나누며, 지역의 자연을 아끼고 지키자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1인시위

12월 13일, 매서운 겨울바람이 얼굴을 때리던 오후, 경화시장 모퉁이에 혼자 섰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장날 한가운데에서, 두 손으로 피켓을 번쩍 들고 서 있는 내 모습이 스스로 봐도 조금은 우스꽝스러워 보였지만, 그래도 오늘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생각뿐이었다.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을 규탄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든 채, 벌을 서는 아이처럼 조용히 서 있었지만, 마음속에서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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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

12월 12일 오후 2시, 경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장을 들어서는 순간, 위원장으로서의 책임이 한층 더 무겁게 느껴졌다. 겨울빛이 살짝 기울어진 시간, 한자리에 모인 위원들의 얼굴에는 일상으로 바쁜 중에도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어 앉아 있다는 묵묵한 헌신이 고스란히 묻어 있었다. 회의를 여는 인사말 속에 올 한 해 우리 동네의 어려웠던 순간들, 함께 손잡고 넘어왔던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며, 오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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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당에서 자원봉사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선거를 앞두고 매주 1만 건이 넘게 접수되는 당원 신청서 정리 업무를 도왔다. 폭주하는 신청서를 분류·정리하고 시스템에 입력하는 일을 함께 하며, 선거를 앞둔 조직의 긴박한 분위기와 도민들의 높은 정치 참여 열기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

일일 티켓다방

12월 11일, 바르게살기운동 진해구협의회에서 주최한 일일 티켓다방 행사에 참여하였다. 많은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이웃을 돕는 뜻깊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었다.​ 이날 판매된 티켓과 수익금은 전액 기부되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되었으며, 작은 참여가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는 하루였다.​

2025 도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의회

12월 11일, ‘2025 도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의회 의원연구단체 정책 대토론회’에 창원대학교 행정대학원 학생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다양한 분야의 의원들과 전문가,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남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현장을 직접 지켜보며, 이론으로만 배우던 행정과 정책 과정이 현실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캠페인

12월 11일, 경화동행정복지센터 근방에서 경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위기가구,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겨울바람이 차갑게 부는 날이었지만, 위원들은 밝은 주황색 조끼를 입고 주민들에게 인사하며 복지 상담과 신고 방법을 안내했다.​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리플릿을 나눠 드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떠오르면 언제든 알려 달라고 부탁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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