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대학원 과목모임
창원대학교 행정대학원 인사행정 과목에서 이론 중심의 강의를 잠시 벗어나, 실제 행정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야외수업을 진행하며 공직 인사행정의 의미와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대학교 행정대학원 인사행정 과목에서 이론 중심의 강의를 잠시 벗어나, 실제 행정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야외수업을 진행하며 공직 인사행정의 의미와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월 5일, 진해팔각회 회원으로 입회했다. 새로운 배지를 가슴에 다는 짧은 순간이었지만, 그 안에는 나라 사랑과 이웃 사랑, 그리고 봉사와 희생을 삶으로 실천하겠다는 조용한 서약이 담겨 있는 듯했다. 팔각회가 추구하는 애국, 봉사, 우의의 정신은 단지 단체의 구호가 아니라, 혼란스러운 시대일수록 더 단단히 붙들어야 할 삶의 방향처럼 느껴졌다. 팔각회의 사조인 자유, 정의, 진리, 창조, 평화, 봉사, 희생, …
12월 3일, 창원문화원에서 열린 김문수 전 노동부 장관 초청 특강에 참석했다. 한 시대의 노동과 민주주의, 그리고 국가 발전의 현장을 몸소 겪어 온 인물이 눈앞에서 말을 건네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강연장이 순간 숙연해지는 듯했다. 장관으로서의 경력보다, 한 사람의 시민이자 신앙인, 그리고 시대를 관통해 온 증언자로서의 삶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대한민국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가야 할 …
12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장에 들어서는 순간, 묵직한 책임감이 어깨 위에 살포시 내려앉는 느낌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문위원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이 많은 이들이 같은 마음으로 한반도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뜨거워졌다. 창원시 자문위원 명찰을 가슴에 달고 자리에 앉았을 때, 이 작은 명찰 하나가 내 고향과 이웃들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역할을 …
경화역 앞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위기가구,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 하며 하루를 보냈다. 겨울바람이 매서웠지만,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빛 속에서 이 나라를 지탱하는 조용한 책임감과 온기를 느꼈다. 누군가는 바쁘게 출근길을 재촉하고, 누군가는 짐을 잔뜩 든 채 힘겨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지만, 그 속에 각자의 삶을 지키려는 치열함이 배어 있었다. 이 작은 역에서 나누는 한 …
‘나눔을 통한 따뜻한 겨울나기 실천’이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바르게살기운동 경화동위원회 이름으로 게시하였다.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물품 모금과 봉사활동에 지역 주민들이 함께 동참해 달라는 메시지를 담아, 경화동 곳곳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체육대회에 참석해 하루 종일 다양한 당원들과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서는 도지사 박완수, 도당위원장 강민국 국회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각 지역에서 참석한 당직자·당원들과 차례로 악수하며 지역 현안과 당 활동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경기와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동안 서로를 응원하며, 평소 공식 일정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인간적인 친밀감과 동료애를 확인했다. 무엇보다 이종욱 국회의원과 …
2025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 회원대회가 쎄코에서 열려, 경화동 위원장으로서 참석하였다. 대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바른 생활 실천과 공동체 의식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우수 활동이 공유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각 지역 위원장들과 교류하며 경화동에서 추진 중인 사업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협력 가능성도 함께 논의하였다. 특히 청소년 참여 확대와 취약계층 지원 등 실질적인 지역 변화를 이끌 과제들에 …
진해중앙초 본관 철거 및 모듈러 공사와 관련한 학교 점검을 아이들이 모두 하교한 이후에 두 차례 진행하였다. 교감, 행정실장과 함께 세 명이서 교실과 특별실, 복도, 계단, 출입구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공사로 인한 안전 취약 지점과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확인했다. 또한 공사 구역과 학생 통행 구역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지, 안내 표지와 통제선이 충분히 설치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정책에 대해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 점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함께 느꼈다. 앞으로 지역 사회의 여론을 꼼꼼히 살피고,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각종 회의와 행사, 토론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일상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가교가 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소통하는 자문위원이 되고자 다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