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체험
11월 27일, 학부모회 행사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학부모들은 각자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 넣은 뒤 청화 기법으로 완성하며, 아이들과 나눌 추억과 일상의 감성을 작품에 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1월 27일, 학부모회 행사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학부모들은 각자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 넣은 뒤 청화 기법으로 완성하며, 아이들과 나눌 추억과 일상의 감성을 작품에 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두레후원회 이름으로 경남지체장애인협회에 쌀 10kg 10포를 기부하였다. 두레후원회 회장님과 함께 총무 자격으로 전달식에 참여해, 단체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진해구민과 함께하는 2025 성탄트리 점등예배가 중원로타리에서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찬양과 기도 후 트리에 불이 밝혀지는 순간, 거리 전체에 따뜻한 성탄의 분위기가 퍼졌고, 이종욱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하며 지역과 이웃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해 주어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남겼다.
11월 23일 오후, ‘민생파괴 정권을 향한 레드스피커’ 집회에 참여해 현장 한가운데에서 시민들과 함께했다. 집회에서는 ‘사법정의 재판재개’, ‘민생파괴 정권 레드카드!’, ‘대장동 항소포기 사법정의 사망선고’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무너진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을 외면하는 정치에 경고를 보내야 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다양한 연설과 구호가 이어지는 동안, 각자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요구로 힘을 얻어 가는 과정을 …
11월 21일, 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한마음복지증진대회에 참여하였다.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기념식과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하며 지체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창원소상공인청년회 정기모임을 개최하였다. 회장으로서 이번 모임에서는 회원 간 교류 활성화와 올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소상공인 경영 애로사항과 청년 창업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현장 경험을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네트워크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고,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을 함께 도모하기로 했다.
진해중앙초 본관동 철거 및 신축과 관련한 충분한 논의를 위해, 교장실에서 교장, 교감, 행정실장, 그리고 학부모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책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에서는 먼저 노후화된 본관 건물의 안전 문제와 철거 필요성을 다시 점검하고, 향후 신축 방향에 학부모와 학생들의 의견이 어떻게 반영될 수 있을지 큰 틀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공사 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을 ‘아이들의 안전, 학습권 …
오늘은 ‘관광산업으로 마산 살리기 희망 포럼’에서 사회를 맡았다. 오후 2시,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 도착했을 때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에 앉아 있었고, 마산의 미래를 이야기해 보겠다는 눈빛이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개회 인사부터 내빈 소개, 주제발표와 5분 발언, 질의응답까지 한 순서도 놓치지 않으려 긴장 속에 진행했지만, 발표자들과 참석자들이 진지하게 귀 기울여 주는 모습을 보며 점점 마음이 편안해졌다. 포럼이 …
독거 어르신 2가구에서 모아 온 빨랫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세탁 봉사를 진행하였다. 계절 의류와 이불 등을 구분하여 세탁·건조하며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썼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했다. 세탁 봉사 과정에서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돌봄과 일상 점검의 기능을 병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
진해중앙초 학부모회장으로서, 학부모 여러분을 모아 서클 행사를 열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모인 학부모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아이들 이야기와 학교생활 고민을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따뜻한 자리가 되었다. 간단한 놀이와 대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면서, “아이를 잘 키우는 일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일”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 소중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