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1인 시위

12월 30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1인 피켓 시위를 이어갔다. 이번에는 경화시장 입구 사거리에 서서, 한 해의 끝자락을 분주히 오가는 시민들에게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의 문제점을 알리고자 했다.​ 네 번째 시위였지만, 피켓을 드는 팔은 전혀 무겁지 않았다. 오히려 “끝까지 침묵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더 단단해졌고, 지나가며 눈빛으로 응원해 주는 시민들을 보며 나라를 걱정하는 조용한 다수가 분명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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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12월 28일, 이번에는 자은3교 앞 사거리에 섰다. 처음 서 보는 거리였지만, 매서운 찬바람 속에서 피켓을 두 손으로 꼭 쥐고 있으니, 어느 곳이든 내가 서 있는 자리가 곧 ‘국민의 상식’을 호소하는 작은 광장이 되는 것 같았다. 차량들이 쉴 새 없이 오가고, 신호가 바뀔 때마다 건너는 사람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바라보며, 이 시위가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물음표라도 남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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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12월 24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1인 피켓 시위를 이어갔다. 이번에는 장날이 아닌 진해중앙고 사거리에 서서, 번잡한 교차로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의 문제점을 알리고자 했다.​ 차량과 사람들이 끊임없이 오가는 사거리 한복판에서 피켓을 들고 서 있으니, 마치 세상 한가운데에 선 듯한 기분이 들었다. 추운 날씨였지만, 지나가며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여 주는 시민들의 반응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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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12월 20일, 진해구 당원협의회 당원교육이 열렸으며 이종욱 국회의원과 김민전 국회의원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였다. 두 의원은 현재 정국과 향후 과제, 그리고 지역 정당조직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당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주체임을 강조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당원들은 강의를 들으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을 비롯한 보수의 핵심 가치가 위기에 처한 시대일수록 더욱 분명하게 지켜져야 한다는 데 공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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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시위

12월 13일, 매서운 겨울바람이 얼굴을 때리던 오후, 경화시장 모퉁이에 혼자 섰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장날 한가운데에서, 두 손으로 피켓을 번쩍 들고 서 있는 내 모습이 스스로 봐도 조금은 우스꽝스러워 보였지만, 그래도 오늘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생각뿐이었다.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을 규탄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든 채, 벌을 서는 아이처럼 조용히 서 있었지만, 마음속에서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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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당에서 자원봉사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선거를 앞두고 매주 1만 건이 넘게 접수되는 당원 신청서 정리 업무를 도왔다. 폭주하는 신청서를 분류·정리하고 시스템에 입력하는 일을 함께 하며, 선거를 앞둔 조직의 긴박한 분위기와 도민들의 높은 정치 참여 열기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

김문수 전 노동부 장관 초청 특강

12월 3일, 창원문화원에서 열린 김문수 전 노동부 장관 초청 특강에 참석했다. 한 시대의 노동과 민주주의, 그리고 국가 발전의 현장을 몸소 겪어 온 인물이 눈앞에서 말을 건네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강연장이 순간 숙연해지는 듯했다. 장관으로서의 경력보다, 한 사람의 시민이자 신앙인, 그리고 시대를 관통해 온 증언자로서의 삶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대한민국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가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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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당 체육대회

국민의힘 경남도당 체육대회에 참석해 하루 종일 다양한 당원들과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서는 도지사 박완수, 도당위원장 강민국 국회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각 지역에서 참석한 당직자·당원들과 차례로 악수하며 지역 현안과 당 활동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경기와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동안 서로를 응원하며, 평소 공식 일정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인간적인 친밀감과 동료애를 확인했다. 무엇보다 이종욱 국회의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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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파괴 정권을 향한 레드스피커

11월 23일 오후, ‘민생파괴 정권을 향한 레드스피커’ 집회에 참여해 현장 한가운데에서 시민들과 함께했다. 집회에서는 ‘사법정의 재판재개’, ‘민생파괴 정권 레드카드!’, ‘대장동 항소포기 사법정의 사망선고’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무너진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을 외면하는 정치에 경고를 보내야 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다양한 연설과 구호가 이어지는 동안, 각자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요구로 힘을 얻어 가는 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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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민원의 날

11월 12일, 진해루에서 열린 ‘국회의원 이종욱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민원의 날’에 참석했다. 지역 주민들이 생활 불편, 안전, 복지, 주거환경 등 다양한 민원을 직접 설명하고, 국회의원과 선출직 공무원들이 이를 경청하며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날 상담은 사전 접수 민원뿐 아니라 현장에서 새로 제기된 의견까지 폭넓게 다뤄졌고, 각 사안에 대해 담당 부서와의 협조, 법·제도 검토, 현장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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