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지원단 협의회 총회
1월 24일, 재난안전지원단 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 지역의 안전과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 애쓰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총회 자리에서 이종욱 국회의원 앞에서, 진해 발전과 주민 안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직접 밝히며 각오를 다졌다. 재난·안전 문제는 정치와 행정, 그리고 주민이 한 팀이 되어야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
1월 24일, 재난안전지원단 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 지역의 안전과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 애쓰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총회 자리에서 이종욱 국회의원 앞에서, 진해 발전과 주민 안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직접 밝히며 각오를 다졌다. 재난·안전 문제는 정치와 행정, 그리고 주민이 한 팀이 되어야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
12월 11일, ‘2025 도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의회 의원연구단체 정책 대토론회’에 창원대학교 행정대학원 학생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다양한 분야의 의원들과 전문가,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남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현장을 직접 지켜보며, 이론으로만 배우던 행정과 정책 과정이 현실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창원대학교 행정대학원 인사행정 과목에서 이론 중심의 강의를 잠시 벗어나, 실제 행정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야외수업을 진행하며 공직 인사행정의 의미와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해구민과 함께하는 2025 성탄트리 점등예배가 중원로타리에서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찬양과 기도 후 트리에 불이 밝혀지는 순간, 거리 전체에 따뜻한 성탄의 분위기가 퍼졌고, 이종욱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하며 지역과 이웃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해 주어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남겼다.
11월 21일, 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한마음복지증진대회에 참여하였다.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기념식과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하며 지체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오늘은 ‘관광산업으로 마산 살리기 희망 포럼’에서 사회를 맡았다. 오후 2시,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 도착했을 때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에 앉아 있었고, 마산의 미래를 이야기해 보겠다는 눈빛이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개회 인사부터 내빈 소개, 주제발표와 5분 발언, 질의응답까지 한 순서도 놓치지 않으려 긴장 속에 진행했지만, 발표자들과 참석자들이 진지하게 귀 기울여 주는 모습을 보며 점점 마음이 편안해졌다. 포럼이 …
11월 7일, 사단법인 경제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자격으로 경남향토사연구회 추계 학술대회에 참석했다. 학술대회는 합천박물관에서 열렸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경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산을 어떻게 지켜 나가고 활용할지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었다. 현장 답사로는 옥전고분군과 옥전서원, 호연정, 함벽루, 합천청와대 등을 차례로 둘러보았다. 고분과 누정, 근현대사의 공간이 한 지역 안에 어우러진 모습을 직접 보니, 합천이라는 공간이 단순한 …
11월 4일, 웅천주자영당 청년유사로서 제327회 추기 석채례를 봉행했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327번째 예식을 함께 올린다고 생각하니, 한 사람의 청년으로서 감당해야 할 전통의 무게가 새삼 크게 느껴졌다. 정성을 다해 제물을 올리고 예를 갖추는 동안, 선현들의 가르침을 지금 시대에 어떻게 풀어 내야 할지 스스로에게 조용히 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11월 2일, 제1회 가고파 마산항 밤바다 축제의 사회를 맡았다. 무대 위에서 첫 인사를 건네는 순간, 앞에 펼쳐진 건 숫자로 셀 수 없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얼굴이었다. 아이들은 형형색색 조명을 보며 손을 흔들고, 어르신들은 잔잔한 포크송에 맞춰 고개를 살짝살짝 끄덕였다. 스테이지 뒤로는 국화축제에서 이어진 조형물과 포토존이 빛을 받아 반짝였고, 멀리서 들려오는 파도 소리가 자연스럽게 배경음악이 되어 주었다. …
11월 1일, 자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자은동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했다. 운동장 가득 펼쳐진 먹거리 부스와 체험 코너, 무대 공연을 보니 동네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축제라는 게 한눈에 느껴졌다. 아이들은 게임과 체험 부스를 뛰어다니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어른들은 이웃들과 인사를 나누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가을 오후를 함께 보냈다. 작은 동네 잔치였지만, 서로의 얼굴을 알고 안부를 묻는 이런 자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