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음악회
12월 2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에서 주최한 음악회에 다녀왔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무대들을 보며, 문화와 예술이 갈등을 넘어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12월 2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에서 주최한 음악회에 다녀왔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무대들을 보며, 문화와 예술이 갈등을 넘어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12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장에 들어서는 순간, 묵직한 책임감이 어깨 위에 살포시 내려앉는 느낌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문위원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이 많은 이들이 같은 마음으로 한반도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뜨거워졌다. 창원시 자문위원 명찰을 가슴에 달고 자리에 앉았을 때, 이 작은 명찰 하나가 내 고향과 이웃들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역할을 …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정책에 대해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 점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함께 느꼈다. 앞으로 지역 사회의 여론을 꼼꼼히 살피고,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각종 회의와 행사, 토론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일상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가교가 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소통하는 자문위원이 되고자 다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