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3지회 출범식

1월 2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3지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에 대해 각계 다양한 인사가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기에, 지역을 넘어 국가적 과제를 함께 고민한다는 무게감이 크게 느껴졌다. 이 자리에서 청년위원장으로 임명을 받으며, 단순한 직함이 아니라 앞으로 지역 청년들의 통일·안보 인식을 넓히고, 세대 간 대화를 이어 가야 할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 책임감을 깊이 실감했다. 청년들의 시각에서 평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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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임원회의

1월 2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3지회 출범식을 앞두고 임원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창원시협의회 제3지회 윤동보 간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최석우 제3지회장의 개회사, 주요업무 실적 보고, 주요업무 추진계획(안) 의결, 기타 운영사항 논의, 기념촬영 순으로 차분하게 이어졌다. 특히 주요업무 추진계획(안)에서는 ‘제3지회 2026년 상반기 사업계획’과 기타 운영사항 등을 중심으로 논의하며, 향후 활동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민주평통 음악회

12월 2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에서 주최한 음악회에 다녀왔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무대들을 보며, 문화와 예술이 갈등을 넘어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

12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장에 들어서는 순간, 묵직한 책임감이 어깨 위에 살포시 내려앉는 느낌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문위원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이 많은 이들이 같은 마음으로 한반도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뜨거워졌다. 창원시 자문위원 명찰을 가슴에 달고 자리에 앉았을 때, 이 작은 명찰 하나가 내 고향과 이웃들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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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정책에 대해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 점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함께 느꼈다.​ 앞으로 지역 사회의 여론을 꼼꼼히 살피고,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각종 회의와 행사, 토론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일상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가교가 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소통하는 자문위원이 되고자 다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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