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이사회
1월 23일,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이사회에 참석해 군항제 예산 편성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 역사성과 문화성,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방향을 찾기 위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군항제가 진해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축제인 만큼, 시민 참여 확대와 청소년·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배치할지에 초점을 맞추어 논의가 이루어졌다. …
1월 23일,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이사회에 참석해 군항제 예산 편성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 역사성과 문화성,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방향을 찾기 위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군항제가 진해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축제인 만큼, 시민 참여 확대와 청소년·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배치할지에 초점을 맞추어 논의가 이루어졌다. …
1월 1일, 아직 어둠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새벽 공기를 가르며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가 주최한 새해소망 시민기원제 현장에 이사로서 섰다.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삼삼오오 모여든 시민들의 얼굴에는, 지난 한 해의 아픔과 걱정보다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더 크게 비쳐 보였다. 어둠과 새벽빛이 맞바꾸는 그 순간, 이 자리에 함께 서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올해는 더 잘해 보자’는 다짐이 가슴 …
9월 23일 오후 2시, 제64회 진해군항제 대행용역 제안서 평가위원회에 군항제위원회 이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2026년도 진해군항제를 어떻게 준비해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더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을지, 각 용역사의 제안서를 꼼꼼히 살펴보며 장단점을 비교했다. 축제의 품격을 높이면서도 지역 상권과 주민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방향인지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평가표를 채워 나갔다. 매년 봄을 물들이는 군항제가 어느새 …
7월 30일 오후 2시, 사단법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와 진해구청이 함께 진해군항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사로서 자리에 함께해, 군항제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바다, 그리고 주민들의 삶을 어떻게 더 잘 담아낼 수 있을지 여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토론을 들으며, 매년 봄을 물들이는 벚꽃처럼 군항제도 세대를 넘어 계속 이어지려면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바꿔야 할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