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용소방대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11월 6일, 진해구청에서 열린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 전직 이동남성의용소방대 서무반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정복을 갖춰 입은 소방대원들과 의용소방대가 입장하는 모습을 보니, 비상벨이 울리면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던 순간들이 자연스레 떠올랐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땀을 흘려 온 동료들의 얼굴을 보며, 비록 지금은 현역에서 물러났지만 그 마음만큼은 여전히 소방가족이라는 사실을 깊이 느끼게 된 하루였다.​

군항제 개막식 봉사

진해 군항제 개막식이 3월24일(금) 18시30분에 있었다. 주차 할 곳이 없을 터라 택시를 타고 17시에 집을 나섰다. 비가 엄청 와서 춥고 힘들었다. 이전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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