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감사장
사단법인 정충문화진흥회 회원으로서 교육감 감사장을 받았다. 감사장에는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경남 교육의 대외협력 발전 및 학생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있다”며,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수여한다는 문구가 담겨 있었다. 정충문화 계승 활동과 더불어 학생복지와 교육 협력에 힘써 온 시간들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이었고, 앞으로도 지역 교육과 아이들을 위해 더 책임감 있게 뛰어야겠다는 다짐을 새기게 된 뜻깊은 날이었다.
사단법인 정충문화진흥회 회원으로서 교육감 감사장을 받았다. 감사장에는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경남 교육의 대외협력 발전 및 학생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있다”며,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수여한다는 문구가 담겨 있었다. 정충문화 계승 활동과 더불어 학생복지와 교육 협력에 힘써 온 시간들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이었고, 앞으로도 지역 교육과 아이들을 위해 더 책임감 있게 뛰어야겠다는 다짐을 새기게 된 뜻깊은 날이었다.
정충문화 학술세미나가 정충문화진흥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강용수 정충문화진흥회 회장님이 좌장을 맡아 전체 진행을 이끄셨고, 창원향교 전교를 역임하신 김혁래 회장님께서 ‘웅천주자영당과 웅천향교’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시며 역사와 의미를 깊이 있게 짚어 주셨다. 토론에는 성균관유도회 정수태 마산지회장, 김무영 성산지회장, 김도원중 상북지회장님이 참여해 각 지역 유림의 시각에서 보충 설명과 의견을 더했다. 덕분에 웅천주자영당과 웅천향교를 중심으로 한 정충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
2월 19일, 정충문화진흥회와 함께 황시헌 문화유적지에서 제향행사를 엄숙하게 거행했다. 병자호란 당시 창원의 충신 황시헌 공과 관련 인물들의 충절을 기리는 자리로, 분향과 헌작, 축문 낭독 순으로 예를 올리며 선현들의 희생과 뜻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 도심 속에 자리한 유적지에서 진행된 이번 제향은, 정충 정신이 단지 역사 속 이야기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시민 의식과 지역 …
2월 9일,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과 웅천주자영당 간 MOU 체결식에 주자영당 청년유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평화와 전통문화 보존을 목적으로 한 양 단체 간 협력의 첫걸음이 마련되는 역사적인 자리에서, 유교 정신과 현대 평화운동의 조화를 직접 확인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체결식을 통해 앞으로 교육, 문화교류, 지역사회 평화 활동 등에서 상호 협력이 구체화될 전망이며, 청년유사로서 전통과 평화가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
1월 28일 오전 10시 열린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 정기총회 겸 ‘경남유교총서’ 출판기념회에는 웅천주자영당 청년유사 자격으로 참여했다. 56년 만에 처음 단체지가 발간되는 역사적인 자리에 지역 유림의 한 구성원으로 함께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도 매우 뜻깊은 경험이 되었다.
12월 18일, 웅천주자영당 집행부 회의에 청년유사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회의에 함께하며 향후 행사 운영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나누고, 청년층의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