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활동

지역상생 교육 거버넌스 간담회

2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모시고 열린 ‘지역상생 교육 거버넌스 간담회’에 참석했다. 나는 진해중앙초 학부모회장 자격으로 자리했지만, 발언에서는 진해 한 지역을 넘어 경상남도 전체 교육 시스템과 특히 체육 분야의 열악한 현실을 솔직하게 토로하며 문제점을 짚었다. 경남도가 지역 인재 양성과 돌봄·급식·학교폭력 예방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설명을 들은 뒤, 현장의 눈높이에서 여전히 부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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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타운홀미팅 참석

2월 6일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서면 질의서를 통해 경남의 인구·산업 현실을 반영한 두 가지 핵심 제안을 전달했다. 민주평통 청년분과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창원소상공인청년회 회장으로서 지역소멸 위기를 체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발언의 중심을 ‘청년 정착’과 ‘경남의 형평성’에 두었다. 첫째로, 청년정책의 지역 맞춤형 개선을 요구하며, 결혼·출산 연령이 늦어져 40대 출산 가구가 늘어나는 현실을 설명하고, 소멸위험지역인 경남의 특성을 반영해 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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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어르신 생신파티

2월 4일, 경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진행한 뒤 경화동에 거주하는 한 독거어르신 댁을 찾아가 작은 생신파티를 열어 드렸다. 어르신은 어린 시절 부모님을 여의고 평생을 혼자 살아오셨다며, “태어나서 제대로 된 생일파티는 오늘이 처음”이라고 말씀하시며 끝내 눈물을 흘리셨다. 케이크와 촛불, 소박한 선물이 전부였지만, 동네 사람들이 함께 찾아와 손을 잡고 축하 인사를 건네는 그 순간만큼은 외로웠던 세월이 잠시나마 위로받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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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후원회 라면기탁

1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 진해구청 행정동에서 올해 첫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말에 계획했던 일정이 여러 사정으로 연초로 미뤄졌음에도, 바쁜 와중에 함께해 준 회원들 덕분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라면 52박스, 약 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진해구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소중한 보탬이 될 예정이다. 특히 신임 진해구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앞으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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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천 뇌물 의혹도 특검하라

1월 26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나는 국민의힘 진해구 당원협의회 청년 당원 자격으로 진해 롯데시네마 사거리에서 1인 활동을 진행했다.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특검 추진 방식과 형평성 문제에 대해, 청년의 시각에서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시민들과 마주 서보고 싶었다. 손에는 ‘선택적 특검 남발 중단’, ‘민주당 공천 뇌물 의혹도 특검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한 시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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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주민소통간담회

1월 24일, 이종욱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진해동부지역 주민소통간담회에 참석했다. 회의실을 가득 메운 주민들의 목소리 속에서, 창원시 전체의 구조와 예산, 도시계획 속에서 진해의 입지가 얼마나 뒤로 밀려 있었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도로·대중교통·교육·문화 인프라 등 여러 분야에서 “진해는 늘 나중”이라는 체감이 공통된 문제라는 사실이 마음에 깊이 남았다.​ 간담회가 진행될수록 단순한 불만 제기 자리가 아니라, 진해 발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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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이 듣습니데이 민원의날

1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종욱이 듣습니데이 ‘민원의 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이종욱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았다. 각자의 사연을 안고 찾아온 주민들이 차례로 민원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들으며, 정치의 시작과 끝은 결국 시민 한 사람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는 데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사가 끝난 뒤, 의원님과 함께 단독 사진을 찍는 순간 오늘의 시간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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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소망 시민기원제

1월 1일, 아직 어둠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새벽 공기를 가르며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가 주최한 새해소망 시민기원제 현장에 이사로서 섰다.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삼삼오오 모여든 시민들의 얼굴에는, 지난 한 해의 아픔과 걱정보다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더 크게 비쳐 보였다. 어둠과 새벽빛이 맞바꾸는 그 순간, 이 자리에 함께 서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올해는 더 잘해 보자’는 다짐이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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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격려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진해구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운 곳에서 먼저 듣고 먼저 움직이는 청년이 되겠습니다. 2026년, 흔들림 없는 보수의 가치 위에 서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진해의 미래를 여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작은 발걸음이지만, 언제나 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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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12월 30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1인 피켓 시위를 이어갔다. 이번에는 경화시장 입구 사거리에 서서, 한 해의 끝자락을 분주히 오가는 시민들에게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의 문제점을 알리고자 했다.​ 네 번째 시위였지만, 피켓을 드는 팔은 전혀 무겁지 않았다. 오히려 “끝까지 침묵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더 단단해졌고, 지나가며 눈빛으로 응원해 주는 시민들을 보며 나라를 걱정하는 조용한 다수가 분명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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