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후원회 라면기탁
1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 진해구청 행정동에서 올해 첫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말에 계획했던 일정이 여러 사정으로 연초로 미뤄졌음에도, 바쁜 와중에 함께해 준 회원들 덕분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라면 52박스, 약 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진해구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소중한 보탬이 될 예정이다. 특히 신임 진해구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앞으로의 …
1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 진해구청 행정동에서 올해 첫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말에 계획했던 일정이 여러 사정으로 연초로 미뤄졌음에도, 바쁜 와중에 함께해 준 회원들 덕분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라면 52박스, 약 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진해구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소중한 보탬이 될 예정이다. 특히 신임 진해구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앞으로의 …
1월 26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나는 국민의힘 진해구 당원협의회 청년 당원 자격으로 진해 롯데시네마 사거리에서 1인 활동을 진행했다.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특검 추진 방식과 형평성 문제에 대해, 청년의 시각에서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시민들과 마주 서보고 싶었다. 손에는 ‘선택적 특검 남발 중단’, ‘민주당 공천 뇌물 의혹도 특검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한 시간 동안 …
1월 24일, 이종욱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진해동부지역 주민소통간담회에 참석했다. 회의실을 가득 메운 주민들의 목소리 속에서, 창원시 전체의 구조와 예산, 도시계획 속에서 진해의 입지가 얼마나 뒤로 밀려 있었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도로·대중교통·교육·문화 인프라 등 여러 분야에서 “진해는 늘 나중”이라는 체감이 공통된 문제라는 사실이 마음에 깊이 남았다. 간담회가 진행될수록 단순한 불만 제기 자리가 아니라, 진해 발전을 …
1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종욱이 듣습니데이 ‘민원의 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이종욱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았다. 각자의 사연을 안고 찾아온 주민들이 차례로 민원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들으며, 정치의 시작과 끝은 결국 시민 한 사람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는 데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사가 끝난 뒤, 의원님과 함께 단독 사진을 찍는 순간 오늘의 시간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 …
1월 1일, 아직 어둠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새벽 공기를 가르며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가 주최한 새해소망 시민기원제 현장에 이사로서 섰다.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삼삼오오 모여든 시민들의 얼굴에는, 지난 한 해의 아픔과 걱정보다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더 크게 비쳐 보였다. 어둠과 새벽빛이 맞바꾸는 그 순간, 이 자리에 함께 서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올해는 더 잘해 보자’는 다짐이 가슴 …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격려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진해구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운 곳에서 먼저 듣고 먼저 움직이는 청년이 되겠습니다. 2026년, 흔들림 없는 보수의 가치 위에 서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진해의 미래를 여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작은 발걸음이지만, 언제나 주민 …
12월 30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1인 피켓 시위를 이어갔다. 이번에는 경화시장 입구 사거리에 서서, 한 해의 끝자락을 분주히 오가는 시민들에게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의 문제점을 알리고자 했다. 네 번째 시위였지만, 피켓을 드는 팔은 전혀 무겁지 않았다. 오히려 “끝까지 침묵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더 단단해졌고, 지나가며 눈빛으로 응원해 주는 시민들을 보며 나라를 걱정하는 조용한 다수가 분명히 …
12월 28일, 이번에는 자은3교 앞 사거리에 섰다. 처음 서 보는 거리였지만, 매서운 찬바람 속에서 피켓을 두 손으로 꼭 쥐고 있으니, 어느 곳이든 내가 서 있는 자리가 곧 ‘국민의 상식’을 호소하는 작은 광장이 되는 것 같았다. 차량들이 쉴 새 없이 오가고, 신호가 바뀔 때마다 건너는 사람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바라보며, 이 시위가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물음표라도 남겨 …
12월 24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1인 피켓 시위를 이어갔다. 이번에는 장날이 아닌 진해중앙고 사거리에 서서, 번잡한 교차로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의 문제점을 알리고자 했다. 차량과 사람들이 끊임없이 오가는 사거리 한복판에서 피켓을 들고 서 있으니, 마치 세상 한가운데에 선 듯한 기분이 들었다. 추운 날씨였지만, 지나가며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여 주는 시민들의 반응 속에서 …
12월 20일, 진해구 당원협의회 당원교육이 열렸으며 이종욱 국회의원과 김민전 국회의원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였다. 두 의원은 현재 정국과 향후 과제, 그리고 지역 정당조직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당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주체임을 강조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당원들은 강의를 들으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을 비롯한 보수의 핵심 가치가 위기에 처한 시대일수록 더욱 분명하게 지켜져야 한다는 데 공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