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타운홀미팅 참석
2월 6일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서면 질의서를 통해 경남의 인구·산업 현실을 반영한 두 가지 핵심 제안을 전달했다. 민주평통 청년분과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창원소상공인청년회 회장으로서 지역소멸 위기를 체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발언의 중심을 ‘청년 정착’과 ‘경남의 형평성’에 두었다. 첫째로, 청년정책의 지역 맞춤형 개선을 요구하며, 결혼·출산 연령이 늦어져 40대 출산 가구가 늘어나는 현실을 설명하고, 소멸위험지역인 경남의 특성을 반영해 청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