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상생 교육 거버넌스 간담회
2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모시고 열린 ‘지역상생 교육 거버넌스 간담회’에 참석했다. 나는 진해중앙초 학부모회장 자격으로 자리했지만, 발언에서는 진해 한 지역을 넘어 경상남도 전체 교육 시스템과 특히 체육 분야의 열악한 현실을 솔직하게 토로하며 문제점을 짚었다. 경남도가 지역 인재 양성과 돌봄·급식·학교폭력 예방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설명을 들은 뒤, 현장의 눈높이에서 여전히 부족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