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활동

나눔을 통한 따뜻한 겨울나기 실천

12월 17일, 바르게살기운동 경화동위원회는 나눔을 통한 따뜻한 겨울나기 실천을 위해 조천경로당, 경화포스코경로당, 삼정경로당에 각각 커피, 티슈, 음료 등 35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증하였다. 겨울을 앞두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나눔이었다.​ 이번 기증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배려의 뜻을 전하는 한편, 경화동 주민들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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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시위

12월 13일, 매서운 겨울바람이 얼굴을 때리던 오후, 경화시장 모퉁이에 혼자 섰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장날 한가운데에서, 두 손으로 피켓을 번쩍 들고 서 있는 내 모습이 스스로 봐도 조금은 우스꽝스러워 보였지만, 그래도 오늘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생각뿐이었다.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입틀막 3대 악법을 규탄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든 채, 벌을 서는 아이처럼 조용히 서 있었지만, 마음속에서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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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당에서 자원봉사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선거를 앞두고 매주 1만 건이 넘게 접수되는 당원 신청서 정리 업무를 도왔다. 폭주하는 신청서를 분류·정리하고 시스템에 입력하는 일을 함께 하며, 선거를 앞둔 조직의 긴박한 분위기와 도민들의 높은 정치 참여 열기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캠페인

12월 11일, 경화동행정복지센터 근방에서 경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위기가구,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겨울바람이 차갑게 부는 날이었지만, 위원들은 밝은 주황색 조끼를 입고 주민들에게 인사하며 복지 상담과 신고 방법을 안내했다.​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리플릿을 나눠 드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떠오르면 언제든 알려 달라고 부탁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복지위기가구,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경화역 앞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위기가구,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 하며 하루를 보냈다. 겨울바람이 매서웠지만,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빛 속에서 이 나라를 지탱하는 조용한 책임감과 온기를 느꼈다. 누군가는 바쁘게 출근길을 재촉하고, 누군가는 짐을 잔뜩 든 채 힘겨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지만, 그 속에 각자의 삶을 지키려는 치열함이 배어 있었다. 이 작은 역에서 나누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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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당 체육대회

국민의힘 경남도당 체육대회에 참석해 하루 종일 다양한 당원들과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서는 도지사 박완수, 도당위원장 강민국 국회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각 지역에서 참석한 당직자·당원들과 차례로 악수하며 지역 현안과 당 활동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경기와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동안 서로를 응원하며, 평소 공식 일정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인간적인 친밀감과 동료애를 확인했다. 무엇보다 이종욱 국회의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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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철거 및 모듈러 공사와 관련한 학교 점검

진해중앙초 본관 철거 및 모듈러 공사와 관련한 학교 점검을 아이들이 모두 하교한 이후에 두 차례 진행하였다. 교감, 행정실장과 함께 세 명이서 교실과 특별실, 복도, 계단, 출입구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공사로 인한 안전 취약 지점과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확인했다.​ 또한 공사 구역과 학생 통행 구역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지, 안내 표지와 통제선이 충분히 설치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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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체험

11월 27일, 학부모회 행사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학부모들은 각자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 넣은 뒤 청화 기법으로 완성하며, 아이들과 나눌 추억과 일상의 감성을 작품에 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쌀 10kg 10포 기부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두레후원회 이름으로 경남지체장애인협회에 쌀 10kg 10포를 기부하였다. 두레후원회 회장님과 함께 총무 자격으로 전달식에 참여해, 단체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민생파괴 정권을 향한 레드스피커

11월 23일 오후, ‘민생파괴 정권을 향한 레드스피커’ 집회에 참여해 현장 한가운데에서 시민들과 함께했다. 집회에서는 ‘사법정의 재판재개’, ‘민생파괴 정권 레드카드!’, ‘대장동 항소포기 사법정의 사망선고’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무너진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을 외면하는 정치에 경고를 보내야 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다양한 연설과 구호가 이어지는 동안, 각자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요구로 힘을 얻어 가는 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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