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활동

진해중앙초 대책회의

진해중앙초 본관동 철거 및 신축과 관련한 충분한 논의를 위해, 교장실에서 교장, 교감, 행정실장, 그리고 학부모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책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에서는 먼저 노후화된 본관 건물의 안전 문제와 철거 필요성을 다시 점검하고, 향후 신축 방향에 학부모와 학생들의 의견이 어떻게 반영될 수 있을지 큰 틀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공사 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을 ‘아이들의 안전, 학습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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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봉사

독거 어르신 2가구에서 모아 온 빨랫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세탁 봉사를 진행하였다. 계절 의류와 이불 등을 구분하여 세탁·건조하며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썼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했다. 세탁 봉사 과정에서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돌봄과 일상 점검의 기능을 병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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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민원의 날

11월 12일, 진해루에서 열린 ‘국회의원 이종욱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민원의 날’에 참석했다. 지역 주민들이 생활 불편, 안전, 복지, 주거환경 등 다양한 민원을 직접 설명하고, 국회의원과 선출직 공무원들이 이를 경청하며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날 상담은 사전 접수 민원뿐 아니라 현장에서 새로 제기된 의견까지 폭넓게 다뤄졌고, 각 사안에 대해 담당 부서와의 협조, 법·제도 검토, 현장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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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무빙복지관

11월 12일 오후 2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화동 위원장으로서 우리 동네에 ‘찾아가는 무빙복지관’을 운영했다.​ 복지관까지 직접 찾아오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취약가구를 위해, 상담과 건강 체크, 복지서비스 안내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작은 복지 버스를 경화동 한가운데 세웠다. 주민들께 따뜻한 차를 건네며 안부를 묻고, 각자의 형편을 들여다보니 “복지는 건물 안이 아니라 사람을 따라가야 한다”는 말을 다시 깊이 느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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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동산 청소

11월 12일, 바르게살기운동 경화동위원회와 함께 동네 뒷동산을 청소했다.​ 낙엽 사이사이에 숨은 캔과 플라스틱, 담배꽁초를 하나씩 주워 담고, 흩어져 있던 쓰레기봉투를 정리하니, 어수선해 보이던 산책로가 조금씩 제 모습을 되찾았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보며 “이 길을 내일 걸어갈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기분 좋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빗자루를 놓지 않은 하루였다.​

웅천주자영당 제327회 추기 석채례

11월 4일, 웅천주자영당 청년유사로서 제327회 추기 석채례를 봉행했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327번째 예식을 함께 올린다고 생각하니, 한 사람의 청년으로서 감당해야 할 전통의 무게가 새삼 크게 느껴졌다. 정성을 다해 제물을 올리고 예를 갖추는 동안, 선현들의 가르침을 지금 시대에 어떻게 풀어 내야 할지 스스로에게 조용히 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법질서 캠페인

11월 3일, 바르게살기운동 경화동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또 한 번 법질서 캠페인에 나섰다.​ 이른 아침 경화동 골목과 횡단보도 주변을 돌며 운전자분들께 안전운전과 안전속도 준수를 부탁드리고, 보행자 우선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이들이 등교하는 길목에서는 “조금만 더 서행해 주세요, 이 길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지나는 길입니다”라는 마음으로 인사를 건넸다.​ 차창을 내리고 고개를 끄덕여 주는 분들, 손을 흔들어 주는 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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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파괴·법원장악 반대 서명운동

사법파괴·법원장악 반대 서명운동에 국민의힘 진해당원협의회 청년위원 자격으로 함께했다.​거리 한가운데 서명대를 펼쳐 두고 시민들을 맞이하니, 지나가던 분들의 표정만 봐도 요즘 정치를 바라보는 불안과 답답함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법원만큼은 권력 눈치 안 보고 판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조심스레 말을 꺼내며 서명지를 건네면, 말없이 펜부터 들이밀며 이름을 적는 분들이 있었다. 그 짧은 순간에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듯했다. 누군가는 “우리 아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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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3·15 민주묘지 참배

10월 16일 오전, 장동혁 당 대표와 함께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찾았다.​가을바람이 서늘하게 스치는 묘역 입구에서부터 마음이 자연스레 가라앉았다. 1960년 그날, 부정선거에 맞서 거리로 나섰다가 돌아오지 못한 시민들을 생각하니, 한 발 한 발 옮길 때마다 발걸음이 무거워졌다.​ 참배를 올리며 잠시 머리를 숙였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투표권과 표현의 자유가 누군가의 피와 눈물 위에 쌓인 것임을 떠올리니, “당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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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명절연휴에 문 여는 의료기관

추석을 앞두고, 진해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명절 연휴에도 문을 여는 의료기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현수막으로 정리해 게시했다. 병원과 의원, 안과, 치과, 한의원, 약국까지, 전화번호를 함께 적어 급히 병원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바로 연락할 수 있도록 했다. 짧은 연휴 동안 아프지 않고 지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혹시 모를 응급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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