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활동

도협의회장과의 핵심회원 교류 간담회

9월 25일, 의령군에서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도협의회장과의 핵심회원 교류 간담회에 경화동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각 지역의 핵심 회원들이 모여 그동안의 활동 사례를 나누고, 법질서 확립과 깨끗한 거리 만들기, 안전운전 캠페인 등 앞으로의 공동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서로의 경험을 들으며 작은 동네에서 시작된 실천이 다른 지역으로 번져 나가고 있음을 느끼니, 경화동에서도 더 책임 있게 앞장서야겠다는 다짐이 자연스럽게 …

도협의회장과의 핵심회원 교류 간담회 자세히보기 »

깨끗한 국토를 만들기 위한 국민참여운동

9월 23일,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진해구협의회와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깨끗한 국토를 만들기 위한 국민참여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하나하나 주워 담고, 길가에 쓰러진 고사 가지들을 정리하며, 잡초와 풀들도 함께 뽑았다. 눈에 잘 띄지 않던 거리의 모습이 조금씩 정돈되어 가자, 함께 땀을 흘리던 회원들의 얼굴에도 뿌듯한 미소가 번졌다.​ 대단한 일처럼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이런 작은 손길들이 모여 …

깨끗한 국토를 만들기 위한 국민참여운동 자세히보기 »

진로 탐색과 창의성 개발

9월 19일 오후 2일, 진해중앙초등학교 학부모 회장 자격으로 진해지역 학부모 회장들이 모인 원탁토론회에 참석했다.​ ‘진로 탐색과 창의성 개발’을 주제로, 황흔귀 교육장과 각 학교 학부모 대표들이 둘러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성적 중심의 진로 지도가 아니라, 아이 한 명 한 명의 재능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학교·가정·지역의 역할에 대해 진지한 대화가 이어졌다.​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위해 어른들이 …

진로 탐색과 창의성 개발 자세히보기 »

야당탄압 독재정치 규탄대회

9월 12일, 국회의사당 앞은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했다. 당원 동지들과 함께 ‘야당탄압 독재정치 규탄대회’에 참여하며, 민주주의는 결국 시민과 당원의 목소리 위에 서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손에는 ‘야당말살 특검악법 대통령은 거부하라’, ‘야당탄압 독재정치 정치보복 규탄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짧은 문장이지만, 정치가 권력의 편의가 아니라 국민의 상식과 균형을 향해 가야 한다는 간절함을 …

야당탄압 독재정치 규탄대회 자세히보기 »

바르게살기운동 법질서 캠페인

9월 5일, 바르게살기운동 경화동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안전운전·안전속도 준수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침 시간 롯데시네마 일대를 돌며 운전자분들께 서행과 보행자 우선 문화를 당부드리고,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 조성을 위해 함께 지켜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작은 속도 조절이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약속을 나눈 소중한 시간이었다.​

2025년 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 총회

8월 26일 오후 2시, ‘2025년 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 총회’에 참석했다. 시민홀에는 각 분과에서 올라온 제안사업을 직접 듣고, 토론하고, 함께 결정하려는 시민들의 열기가 가득했다. 숫자와 표로 빼곡한 자료였지만, 그 안에는 골목길 하나, 작은 공원 하나, 아이들이 뛰어놀 문화공간 하나를 바꾸고 싶어 하는 마음들이 촘촘히 담겨 있었다. 문화환경도시분과 부위원장으로서, 그동안 분과 위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리해 온 의견을 …

2025년 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 총회 자세히보기 »

자은종합사회복지관 급식 봉사

8월 26일, 한국인명구조협회 회원으로서 자은종합사회복지관에 아이들 급식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식판을 건네며 “맛있게 먹어”라고 인사할 때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돌아와 마음이 훨씬 더 따뜻해졌습니다. 짧은 한 끼였지만, 이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편안한 점심 시간이 되었기를 바랐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함께 움직인 봉사자들의 땀과 웃음을 보며, 한 사람의 작은 시간이 모이면 아이들의 하루가 더 든든해질 수 있다는 …

자은종합사회복지관 급식 봉사 자세히보기 »

제6차 전당대회-청주

8월 22일 오후 2시,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 다시 참석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당원들의 함성 속에서 투표 결과가 발표됐지만, 당대표 후보 누구도 득표율 50%를 넘지 못해 결국 1위와 2위 후보 간 재투표가 결정되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어느 쪽으로 마음을 모아야 할지, 앞으로의 당이 정말 민생을 향해 갈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제6차 전당대회-부산

8월 12일,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현장에 진해당협 청년위원으로 다녀왔습니다. 당대표 유세전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뜨거웠고, 장동혁·김문수·안철수·조경태 후보가 차례로 연설하며 각자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방향을 이야기했습니다. 최고위원 후보들도 무대에 올라 청년과 민생을 위한 공약을 쏟아냈는데, 한 사람의 청년당원으로서 어떤 말이 현실 속 삶을 조금이라도 바꿀 수 있을지 귀 기울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심의

8월 8일 오후 3시,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심의를 진행했습니다. 문화환경도시 분과 부위원장으로서,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 또 우리의 도시를 더 안전하고 따뜻하게 만들 수 있을지를 중심에 두고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숫자로 적힌 예산 항목 하나하나가, 결국은 시민들의 일상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 자리였습니다.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