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명절연휴에 문 여는 의료기관
추석을 앞두고, 진해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명절 연휴에도 문을 여는 의료기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현수막으로 정리해 게시했다. 병원과 의원, 안과, 치과, 한의원, 약국까지, 전화번호를 함께 적어 급히 병원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바로 연락할 수 있도록 했다. 짧은 연휴 동안 아프지 않고 지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혹시 모를 응급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
추석을 앞두고, 진해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명절 연휴에도 문을 여는 의료기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현수막으로 정리해 게시했다. 병원과 의원, 안과, 치과, 한의원, 약국까지, 전화번호를 함께 적어 급히 병원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바로 연락할 수 있도록 했다. 짧은 연휴 동안 아프지 않고 지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혹시 모를 응급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
9월 25일, 의령군에서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도협의회장과의 핵심회원 교류 간담회에 경화동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각 지역의 핵심 회원들이 모여 그동안의 활동 사례를 나누고, 법질서 확립과 깨끗한 거리 만들기, 안전운전 캠페인 등 앞으로의 공동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서로의 경험을 들으며 작은 동네에서 시작된 실천이 다른 지역으로 번져 나가고 있음을 느끼니, 경화동에서도 더 책임 있게 앞장서야겠다는 다짐이 자연스럽게 …
9월 23일,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진해구협의회와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깨끗한 국토를 만들기 위한 국민참여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하나하나 주워 담고, 길가에 쓰러진 고사 가지들을 정리하며, 잡초와 풀들도 함께 뽑았다. 눈에 잘 띄지 않던 거리의 모습이 조금씩 정돈되어 가자, 함께 땀을 흘리던 회원들의 얼굴에도 뿌듯한 미소가 번졌다. 대단한 일처럼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이런 작은 손길들이 모여 …
9월 19일 오후 2일, 진해중앙초등학교 학부모 회장 자격으로 진해지역 학부모 회장들이 모인 원탁토론회에 참석했다. ‘진로 탐색과 창의성 개발’을 주제로, 황흔귀 교육장과 각 학교 학부모 대표들이 둘러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성적 중심의 진로 지도가 아니라, 아이 한 명 한 명의 재능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학교·가정·지역의 역할에 대해 진지한 대화가 이어졌다.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위해 어른들이 …
9월 12일, 국회의사당 앞은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했다. 당원 동지들과 함께 ‘야당탄압 독재정치 규탄대회’에 참여하며, 민주주의는 결국 시민과 당원의 목소리 위에 서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손에는 ‘야당말살 특검악법 대통령은 거부하라’, ‘야당탄압 독재정치 정치보복 규탄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짧은 문장이지만, 정치가 권력의 편의가 아니라 국민의 상식과 균형을 향해 가야 한다는 간절함을 …
9월 5일, 바르게살기운동 경화동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안전운전·안전속도 준수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침 시간 롯데시네마 일대를 돌며 운전자분들께 서행과 보행자 우선 문화를 당부드리고,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 조성을 위해 함께 지켜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작은 속도 조절이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약속을 나눈 소중한 시간이었다.
8월 26일 오후 2시, ‘2025년 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 총회’에 참석했다. 시민홀에는 각 분과에서 올라온 제안사업을 직접 듣고, 토론하고, 함께 결정하려는 시민들의 열기가 가득했다. 숫자와 표로 빼곡한 자료였지만, 그 안에는 골목길 하나, 작은 공원 하나, 아이들이 뛰어놀 문화공간 하나를 바꾸고 싶어 하는 마음들이 촘촘히 담겨 있었다. 문화환경도시분과 부위원장으로서, 그동안 분과 위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리해 온 의견을 …
8월 26일, 한국인명구조협회 회원으로서 자은종합사회복지관에 아이들 급식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식판을 건네며 “맛있게 먹어”라고 인사할 때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돌아와 마음이 훨씬 더 따뜻해졌습니다. 짧은 한 끼였지만, 이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편안한 점심 시간이 되었기를 바랐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함께 움직인 봉사자들의 땀과 웃음을 보며, 한 사람의 작은 시간이 모이면 아이들의 하루가 더 든든해질 수 있다는 …
8월 22일 오후 2시,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 다시 참석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당원들의 함성 속에서 투표 결과가 발표됐지만, 당대표 후보 누구도 득표율 50%를 넘지 못해 결국 1위와 2위 후보 간 재투표가 결정되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어느 쪽으로 마음을 모아야 할지, 앞으로의 당이 정말 민생을 향해 갈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8월 12일,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현장에 진해당협 청년위원으로 다녀왔습니다. 당대표 유세전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뜨거웠고, 장동혁·김문수·안철수·조경태 후보가 차례로 연설하며 각자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방향을 이야기했습니다. 최고위원 후보들도 무대에 올라 청년과 민생을 위한 공약을 쏟아냈는데, 한 사람의 청년당원으로서 어떤 말이 현실 속 삶을 조금이라도 바꿀 수 있을지 귀 기울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